![]() |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6명, 해외유입 사례는 6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51명(해외유입 1만3512명)이라고 밝혔다.
주말·휴일 검사수 감소 영향으로 1400명대로 떨어졌다. 일요일 집계 수치 기준으로 지난주 대비 70명 늘었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7일 이후 55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436명, 경기 402명, 인천 63명 등 수도권에서만 901명(63.2%)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대구 83명, 경남 61명, 충남 57명, 부산 55명, 경북 39명, 충북 36명, 울산 35명, 광주·대전·강원 각 29명, 전남 27명, 전북 25명, 제주 12명, 세종 8명 등 총 525명(36.8%)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75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6482건(확진자 309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510건(확진자 6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2749건, 신규 확진자는 총 1487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632명으로 총 22만358명(88.1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740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6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84명(치명률 0.91%)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만6120명으로 총 2864만107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만5842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1461만9071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30일 0시 기준 총 17만1978건(신규 2862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6만4386건(95.6%)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796건(신규 11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6274건(신규 60건), 사망 사례 522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