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한화생명‧현대해상 신청…심의위원회 통과 못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데이터 제공을 요청한 보험사들이 심의에서 한차례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최근 교보생명, 한화생명, 현대해상 등 3개 보험사가 건보공단에 의료데이터 제공을 요청했으나 국민건강정보자료제공심의위원회에서는 결정을 보류했다.
공단 관계자는 “현재 승인 여부가 정확하게 결론이 난 사안은 아니다”라며 “심사 중인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려우나 추가적인 검토 사항이 있어 재심의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다음 위원회 일정이 아직 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으나 다음 달 중으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최근 교보생명, 한화생명, 현대해상 등 3개 보험사가 건보공단에 의료데이터 제공을 요청했으나 국민건강정보자료제공심의위원회에서는 결정을 보류했다.
공단 관계자는 “현재 승인 여부가 정확하게 결론이 난 사안은 아니다”라며 “심사 중인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려우나 추가적인 검토 사항이 있어 재심의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다음 위원회 일정이 아직 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으나 다음 달 중으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