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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 (사진= 질병관리청 제공) |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2025명으로 집계되며 또다시 2000명대로 치솟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92명,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이 확인되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025명 늘어난 25만3445명(해외유입 1만3583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이후 1주일 만에 다시 2000명로 올라섰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 2000명대 기록이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57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662명, 인천 123명, 경기 630명 등 수도권에서만 1415명(71.0%)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68명, 대구 54명, 광주 35명, 대전 30명, 울산 68명, 세종 10명, 강원 36명, 충북 49명, 충남 86명, 전북 23명, 전남 17명, 경북 44명, 경남 48명, 제주 9명 등 총 577명(29.0%)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742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6266건(확진자 42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454건(확진자 8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8149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618명으로 총 22만4319명(88.51%)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683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9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92명(치명률 0.9%)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24만6806명으로 총 2927만911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2만9356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1574만937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18만677건(신규 869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7만2808건(95.6%)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22건(신규 26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6512건(신규 238건), 사망 사례 535건(신규 13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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