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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역별 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 (사진= 질병관리청 제공) |
최근 1주간 일 평균 1700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전국적으로 학교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신규사례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1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781.4명), 수도권에서 1369명(64.8%) 비수도권에서는 745명(35.2%)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양주시에서 건설현장2 관련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며 안성시 골판지제조업 관련해서도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으로 집계됐다.
또 파주시 고등학교에서 지난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경북에서는 김천시 고등학교에서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9명으로 확인됐다.
부산은 강서구 목욕탕2 관련해서 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총 11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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