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주간 전국의 주간 이동량은 직전 주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코로나19 발생 초기와 비교해 소매점·여가시설의 이동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 6주 차 전국의 주간(8월 16~22일) 이동량은 2억1992만 건으로 직전주 이동량 2억3321만 건 대비 5.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의 이동량은 1억1321만 건으로 직전 주 이동량(1억1738만 건) 대비 3.6%(417만 건) 감소했다.
비수도권의 주간의 이동량 역시 1억671만 건으로 직전 주 이동량(1억1583만 건) 대비 7.9%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인터넷 포털 G사에서 제공한 소매점 및 여가 시설의 이동추이 분석 자료(코로나19 지역사회 이동성 보고서)에 따라 이동량 변동을 확인한 결과 지난 17일 기준 소매점 및 여가시설의 이동량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해 1월 3일부터 같은 해 2월 6일 까지의 기준값 대비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 6주 차 전국의 주간(8월 16~22일) 이동량은 2억1992만 건으로 직전주 이동량 2억3321만 건 대비 5.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의 이동량은 1억1321만 건으로 직전 주 이동량(1억1738만 건) 대비 3.6%(417만 건) 감소했다.
비수도권의 주간의 이동량 역시 1억671만 건으로 직전 주 이동량(1억1583만 건) 대비 7.9%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인터넷 포털 G사에서 제공한 소매점 및 여가 시설의 이동추이 분석 자료(코로나19 지역사회 이동성 보고서)에 따라 이동량 변동을 확인한 결과 지난 17일 기준 소매점 및 여가시설의 이동량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해 1월 3일부터 같은 해 2월 6일 까지의 기준값 대비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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