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반도체 지식경제 R&D의 CTO적임자로 판단
앞으로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에서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전략기획단장으로 일하게 된다.
24일 지경부는 전략기획단 구성이 필요해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을 지식경제 R&D 전략기획단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발표한 '지식경제 R&D 혁신전략'에 따라 내정자는 메모리 용량이 1년마다 2씩 증가한다는 '황의 법칙'으로 유명한 반도체 분야의 권위자로서 D램 반도체에서 지식경제 R&D의 CTO의 적임자로 판단됐다.
주요 임무 및 예우로 지식경제 R&D 투자 방향제시, R&D 예산편성(안) 심의, R&D 기능별․산업별 포트폴리오 조정·R&D 사업평가 및 구조 조정을 결정하며 업무의 연속성·책임성 확보를 위해 내정자는 '3+3년 임기'로 임명됐다.
향후 전략기획단 구성이 완료되는 4월중 지경부 장관은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24일 지경부는 전략기획단 구성이 필요해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을 지식경제 R&D 전략기획단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발표한 '지식경제 R&D 혁신전략'에 따라 내정자는 메모리 용량이 1년마다 2씩 증가한다는 '황의 법칙'으로 유명한 반도체 분야의 권위자로서 D램 반도체에서 지식경제 R&D의 CTO의 적임자로 판단됐다.
주요 임무 및 예우로 지식경제 R&D 투자 방향제시, R&D 예산편성(안) 심의, R&D 기능별․산업별 포트폴리오 조정·R&D 사업평가 및 구조 조정을 결정하며 업무의 연속성·책임성 확보를 위해 내정자는 '3+3년 임기'로 임명됐다.
향후 전략기획단 구성이 완료되는 4월중 지경부 장관은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cihur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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