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네이처 정신건강'에 게재된 국제 공동 연구 결과, 높은 심폐 지구력이 치매와 우울증 등 주요 정신 질환 발병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 세계 40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심폐 지구력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 대비 치매 위험은 39%, 우울증 위험은 36%까지 감소하는 보호 효과를 보였습니다.
· 특히 일상적인 수준의 미세한 체력 향상만으로도 정신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일반 대중에게 실질적인 예방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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