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 창단...“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30 1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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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우)와 권기형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총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보람그룹 상조계열사 보람상조라이프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람상조라이프는 지난 26일 인천라이온스회관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산하에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 창단을 선포했다.

협약식 및 창단식에는 보람상조라이프 김기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354복합지구(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제주) 소속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람상조는 인천지구 소속 2000여 회원에게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보람상조는 인천지구 회원만을 위한 전용 상품 개발 및 인천 지역 보람장례식장 특별할인 등 다양한 우대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을 중심으로 지역 내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로 상부상조의 가치와 전통을 현대적 방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사례”라며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을 통해 전국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방식의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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