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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 보람상조 영업부문 대표이사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혁신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보람그룹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보람상조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혁신브랜드 부문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 이는 상조업계의 변화를 이끌며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상식은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혁신을 실현한 기업과 기관의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다. 올해는 보람상조 외에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스타벅스코리아 등 다양한 브랜드와 공공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1년 창립된 보람상조는 상조 서비스의 대중화를 이끌며 업계 기준을 새롭게 정의해왔다. 특히 가격정찰제를 최초로 도입하여 가격 투명성을 확보했고, 고인을 위한 전용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품격 있는 장례 문화를 선도했다.
또한, 장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여 천안에 위치한 장례지도사교육원에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전국 13개 지역에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사이버 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등을 통해 고객 편의를 증대시키고 있으며,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스카이펫'과 생체보석 '비아젬, 펫츠비아' 등 새로운 시장을 변화하는 사회상에 맞춰 상조의 역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골프리조트 아티타야 및 두원크루즈페리와 제휴하여 회원들을 위한 여가·레저 서비스를 다수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고객 삶 전반을 지원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상조가 6년 연속 창조경영 혁신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꾸준한 혁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통한 고객 경험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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