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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그룹이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요한 보람그룹 상무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보람그룹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문기업 보람그룹이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ESG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금자탑을 쌓았다.
25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국내 대표적인 ESG 관련 행사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기업들의 공로를 조명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보람그룹과 함께 NH농협은행, 대한항공, 세스코 등 각 분야에서 ESG 실천이 돋보인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람그룹은 '상부상조' 정신을 기업 철학으로 삼아 상조기업으로서의 본연의 역할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특히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를 전사적으로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람그룹의 ESG 활동은 다양한 영역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재능기부, 'PC나눔' 프로그램을 통한 자원 선순환 및 정보격차 해소, 저소득 장애인 대상 생활필수품 지원 등 지역사회 맞춤형 나눔활동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과 헌혈 캠페인 등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공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보람그룹의 생활 밀착형 ESG 모델은 국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전통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실질적인 사회적의미를 부여하고 가치를 더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ESG는 단순히 보여주기식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가치가 있다"며 "보람그룹은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헌 모델을 고민하며 실질적인 도움과 공감이 전달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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