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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호 사장 (사진=삼성생명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삼성생명이 이승호 금융경쟁력제고T/F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승호 사장은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2022년말부터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 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은 이승호·홍원학 사장의 2인 체제를 구축했다. 홍원학 사장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삼성생명은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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