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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이 변액정기보험 신상품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물가 상승에 따른 보장 가치 하락을 보완하고 투자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을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체증형 보장 구조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는 보험금 혜택을 제공하며, 투자 성과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되는 변액보험의 특성을 활용해 금리확정형 정기보험 대비 높은 보장 금액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5년 이상 계약을 유지한 고객에게 장기납입보너스를 제공하여 장기 유지 고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했다. 고객은 15년, 20년, 25년 또는 전기납 중에서 납입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가입형과 간편고지형 중 하나의 가입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기본 보험 기간은 90세 만기이며,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보험 기간이 100세까지 연장되는 플러스 보험 기간이 적용된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펀드 시리즈인 '글로벌 MVP 펀드' 중심으로 운용된다. 고객은 '글로벌 MVP 펀드' 시리즈를 포함한 총 16종의 투자 펀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국내 주식, 해외 주식, 대안 투자 유형의 펀드를 선택할 경우 '글로벌 MVP 30'과 'ETF 글로벌 MVP 30' 펀드가 최소 50% 이상 편입된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은 변액보험의 장점인 투자 수익과 보장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라며 "물가 상승 부담 속에서 실질적인 보장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변액보험의 상품 다양화와 고객 선택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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