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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 보람상조 영업부문 대표이사가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보람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5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산업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기업의 비전, 경쟁력, 사회적 기여도 및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보람그룹은 창립 후 30여년 동안 국내 대표 상조기업인 보람상조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도입해 가격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장례 서비스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장의 리무진'을 도입해 장례문화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사이버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LED 영정사진 등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통해 장례문화를 체계화하는 데 일조했다.
보람그룹은 또한 장례서비스 개념을 확장해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스카이펫'을 통해 새로운 반려동물 장례문화를 주도하며 생체원소 기반 맞춤형 보석 브랜드 '비아젬'과 '펫츠비아'를 통해 추억의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추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AI 로봇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한 돌봄 로봇 개발 중이며, 바이오 계열사인 보람바이오를 통해 전 세대를 위한 건강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실버케어와 웨딩컨벤션 운영 등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그룹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생애 전반에 걸친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고객 니즈 분석과 새로운 경험 제안을 통해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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