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사전판매 했지만 마감불량·LED조명 밝기 등 잇달은 품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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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버즈3 (사진=삼성전자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신제품 ‘갤럭시 버즈3′ 시리즈 품질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갤럭시 버즈3 시리즈 사전 판매 기간 구매한 일부 제품에서 품질 문제가 제기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언팩을 통해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3’ 시리즈를 공개하고 지난 18일까지 사전판매를 실시했다.
하지만 이어팁이 쉽게 짖어지거나 마감 불량 및 LED 조명 밝기, 길이 차이 등 일부 제품에서 품질 문제가 잇달아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구매하신 제품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경우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교환, 환불 등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24일 국내 공식 출시 이전까지는 모든 프로세스를 꼼꼼히 점검해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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