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 소상공인 성장사업 모집 포스터. (사진=KB금융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KB금융그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광복회,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명예를 품은 가게’라는 뜻의 ‘명품가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해 생계와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복원하는 등 함께 성장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KB금융은 선정된 ‘명품가게’ 매출 확대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가게 및 부대시설 개선(리모델링) ▲분야별 경영 컨설팅(연중) ▲명품가게 현판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명품가게’는 희망자 접수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희망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23일까지 광복회지회(전국 17개소) 등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KB금융 관계자는 “독립유공자 가족 소상공인들이 다시 한 번 빛나는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