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2,000원대 ‘국내여행 갈 땐 보험’ 출시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1: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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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고 합리적인 여행 지원

▲ 롯데손해보험 외부 전경 (사진= 롯데손해보험 제공)

 

[mdtoday=박성하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국내 여행객을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인 ‘CREW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은 지난 8월 제주도 여행객을 대상으로 선보였던 ‘제주 갈 땐 보험’의 보장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 상품이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은 전국 어디서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가입 연령은 만 0세부터 79세까지로, 친구, 가족, 동호회 등 최대 10인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이 상품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보장을 제공한다. △골절 진단 △수술 △깁스 상해 치료비는 물론,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시 하루 10만원의 입원 일당을 지급한다. 또한 호텔 투숙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사고에 대해서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여행 중 집을 비웠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도난 피해에 대한 보장도 포함되었다. ‘주거지 도난 손해’ 보장은 불법 침입, 절도, 강도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하여 여행객들이 집 걱정 없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골프 여행객을 위한 ‘골프 플랜’도 별도로 마련되었다. 이 플랜에 가입하면 홀인원 달성 시 최대 100만원까지 축하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의 보험료는 2박 3일 기준으로 1인당 2,000원 수준이다. 골프 플랜을 포함하더라도 2,000원대 가격으로 가입이 가능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국내 여행객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하여 생활 속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국내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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