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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임직원과 농구단 선수들이 지난 5일 원주시 일대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DB손해보험 제공) |
[mdtoday=노유나 기자] DB손해보험이 7월 5일 원주시 일대에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DB손해보험 임직원과 DB프로미 농구단 선수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과 원주시 내 기초생계수급자 및 조손가족 10가구의 주거지를 방문했다. 도배지와 장판 교환, 생활개선 물품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해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DB손해보험과 DB프로미 농구단은 이날 주거취약계층 10가구의 집 수리와 함께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 후원도 약속했다.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DB손해보험이 꾸준히 진행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DB손해보험은 사랑의 연탄나눔, 서울시 빗물받이 정화활동 및 이웃관계회복 프로젝트, 탄소중립 Up/Re-Cycle 사회공헌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사회공헌 활동, 충주 성심학교 및 희귀난치 환우회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사회공헌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노유나 (feelyou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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