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0주년 기념,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안전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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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상상 놀이터’에 참여한 어린이가 광화문 광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 제공) |
[mdtoday=신현정 기자] 현대해상이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여름 상상 놀이터' 행사에 참여, '상상원정대'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해상 부스는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 마련됐다.
이번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 총 5개 미션 장소에 설치된 안내판 QR코드를 인식해 게임을 풀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해상은 챌린지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일일 500명 한정으로 현장 참여를 받는다고 밝혔다.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참가자에게는 물놀이 비치타올, 패러글라이딩 천을 업사이클링한 스포츠 백, 부채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현대해상 측은 "이번 행사가 무더위 속 광화문 광장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현대해상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어린이보험 대표 회사로서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여름 상상 놀이터' 참여 역시 무더위에 광화문 광장을 찾는 가족 단위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참여한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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