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분만 현장을 떠나 검진 및 시술 중심의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늘면서 필수의료 인력 공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전국 20개 권역모자의료센터 중 11곳이 정부가 규정한 산과 전문의 최소 배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지역 거점병원의 인력난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부족 현상까지 겹치며 고위험 신생아 진료 체계가 흔들리고 있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선 실질적인 인력 확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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