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광제약의 ‘인데놀정10mg’에서 허용 기준을 초과한 니트로사민계 불순물이 검출됨에 따라 위해성 2등급으로 분류하고 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 이번 회수 대상은 올해 1월부터 8월 22일까지 생산된 74개 제조번호 제품으로, 지난해 자진 회수에 이어 불순물 관리 문제가 재차 발생하며 파장이 예상됩니다.
· 반복되는 불순물 검출 문제로 인해 동광제약은 2020년부터 생산된 인데놀정10mg의 대부분 물량을 회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성 기자(kimchu71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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