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하나제약은 최근 조혜림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관리본부장직을 맡기는 등 경영 전면에 배치하며 2세 경영 체제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 기존 사내이사였던 조동훈 부사장이 이사회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조혜림 부사장과 조예림 이사 자매의 합산 지분율은 22%로 조동훈 부사장과의 격차를 3%포인트 수준까지 좁혔습니다.
· 이번 인사로 조혜림 부사장은 재무 및 공시 책임 등 내부 관리 전반에 영향력을 확대하게 되었으며, 업계는 향후 하나제약의 경영권 구도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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