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저녁 시간대의 카페인 섭취는 수면 시간과 관계없이 뇌파를 교란하여 신체 회복을 돕는 깊은 수면 단계인 '서파 활성도'를 유의미하게 억제합니다.
· 정량 뇌파 분석 결과, 카페인은 겉보기에는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뇌를 깨어 있는 상태와 유사하게 만들어 실질적인 재생과 에너지 보충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팀은 카페인이 수면의 질을 저하시켜 만성 피로를 유발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단순한 수면 시간 측정보다는 뇌파 중심의 질적 수면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