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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국화재 CI (사진=흥국화재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흥국화재의 ‘암주요치료비’, ‘2대 주요치료비’ 담보 판매가 중단됐다.
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최근 암주요치료비(비례형) 및 2대 주요치료비(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담보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높은 소구력에 따라 특정 담보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일부 신담보 판매를 중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암 및 2대 질환 주요 치료비 담보는 암과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을 진단 받은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쓴 급여‧비급여 비용을 보장한다. 의료비를 실제로 쓴 만큼 보장하는 비례형과 약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형으로 나뉜다.
다만 일각에선 해당 담보의 보장 범위가 ‘모든 치료비’로 지나치게 넓어 보험계약자의 도덕적 해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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