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최근 2030층 사이에서 티 안 나는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피팅 레이저도 그 중 하나로 2.45GHz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피부 속 콜라겐 재배열과 탄력 개선을 유도한다.
피팅 레이저는 얼굴선 정돈, 아래 턱 라인 탄력 강화, 볼살·이중턱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술 후 회복 기간이 짧고 일상 복귀가 빠른 점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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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용택 원장(사진=아우라엘의원 제공) |
또한 최근 병·의원에서는 환자의 피부 두께·지방량·탄력도를 세분화해 맞춤형 에너지 설정을 적용하는 방식이 늘어났다. 이를 통해 얇은 피부층을 가진 사람도 보다 통증 부담을 줄이면서 탄력 개선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우라엘의원 오용택 대표원장은 “피팅 레이저는 얼굴 전반의 볼륨 감소를 최소화하면서도 탄력 섬유를 정돈해 부드러운 리프팅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비”라며 “특히 이중턱과 턱 라인 쪽은 과도한 지방 파괴 없이 선명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 피팅 레이저는 열에너지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의 피부 반응을 충분히 고려해 에너지 강도와 샷 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리한 고강도 시술보다는 점진적인 접근이 안전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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