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체적인 사망 정황 조사 중

[mdtoday=이재혁 기자] 동탄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경기 화성시 신동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A씨가 11층 높이 타워크레인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살 여부 등을 포함해 A씨의 사망 정황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건설업체 관계자는 “현재 경찰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들을 모두 제공한 상태”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