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안과, 무주산골영화제 메인 스폰서 참여… ‘눈 건강 캠페인’ 진행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9 16: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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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 = 최민석 기자] 비앤빛안과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은 영화 관람 환경과 눈 건강의 연관성에 주목해 기획됐다. 비앤빛안과는 영화제 기간 동안 관람객을 대상으로 ‘눈 건강 캠페인’을 진행하며, 어두운 환경에서 밝은 화면을 장시간 바라보는 관람 특성을 고려해 건강한 시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영화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눈 건강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한정 굿즈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야외 상영 중심으로 진행되는 무주산골영화제 특성에 맞춰 야외 환경에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영화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혜택도 마련될 예정이다.

비앤빛안과 관계자는 “영화는 시각적 경험이 중요한 문화 콘텐츠인 만큼 무주산골영화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눈 건강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앤빛안과는 더 선명하게 보는 삶의 가치를 추구해온 만큼, 이번 무주산골영화제와의 협업 역시 ‘잘 보는 것’의 가치에 공감하는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비앤빛안과는 문화예술과 눈 건강을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무주산골영화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매년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낭만 영화제로, 올해 14회를 맞았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오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일대에서 진행되며, 영화제 현장에서 비앤빛안과를 만나볼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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