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공사 현장서 반출한 폐관, 고물상에서 크레인으로 하역 중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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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어지는 폐관에 맞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DB) |
[mdtoday=이한희 기자] 떨어지는 폐관에 맞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일 11시 3분경 광주 북구 소재 고물상에서 SM경남기업 소속 근로자가 떨어지는 폐관에 맞아 사망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근로자는 도시철도 공사 현장에서 반출한 폐관을 크레인으로 하역하던 중 떨어지는 폐관에 맞아 사망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SM경남기업 측은 “이번 사고는 도시철도 공사 현장이 아닌 현장서 8km 떨어진 고물상에서 발생한 것으로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hnhn04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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