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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CI (사진=DB손해보험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DB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실적에서 전년 동기 대비 23% 넘게 감소한 순이익을 기록했다.
DB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4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줄어든 셈이다. 특히 보험손익이 4027억원으로 28.5% 감소한 것이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투자손익은 2440억원으로 19.8% 증가해 실적을 일부 방어했다. 그러나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익이 각각 28.5%, 51.4% 감소했고, 일반보험 부문도 미국 LA 산불 등 영향으로 37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204.7%로, 금융당국 권고 기준인 150%를 크게 웃돌며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12조8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6000억원 늘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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