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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시내의 한 병원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던 작업자가 7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사진=DB) |
[mdtoday=이재혁 기자] 대구 시내의 한 병원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던 작업자가 7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경 대구시 서구 소재 병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A씨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흙막이 상부 토사 유실 방지를 위해 천막 설치 작업을 하던 도중 약 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A씨는 사고 이후 119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현재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및 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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