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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직원 Welcome Kit 전달식 (사진=수협중앙회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수협중앙회가 신규 공개채용을 통해 조직의 미래를 이끌 젊은 인재 69명을 최종 선발, 20일 현업 부서에 정식으로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는 이날 신입직원에게 근무부서가 적힌 사령장을 각각 수여한 뒤, 임직원들과 이들의 입사를 함께 축하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도 정식 입사에 앞서 연수 과정을 밟고 있는 신입직원을 찾아 수협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를 당부하는 특강을 펼쳤다.
노 회장은 “수협은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는 집단이 아니라, 어업인과 수산업의 발전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이라며 “이런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곳에 입사한 것에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김기성 대표는 “신입은 유일하게 실수가 용납되는 시기지만 같은 실수가 반복돼서는 결코 안될 것”이라면서도 “그 실수를 통해 무언가를 깨닫고,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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