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코로나19‧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공사 늦어져…입주 차질 없도록 할 것”

![]() |
| ▲ 대우건설 CI (사진=대우건설 제공) |
[mdtoday=이한희 기자] 다음달 말 입주예정인 검암역 로얄파크시티 푸르지오 사전점검에서 여러 문제점이 나왔다.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현재 시공 중인 인천 서구 검암역 로얄파크시티 푸르지오 사전점검 행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방충망 미설치, 욕실 실리콘 처리 미흡, 방문 문고리 부재 등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현재 입주민 협의회는 관할 지자체인 인천시청과 서구청을 상대로 민원을 접수했다. 협의회는 대우건설이 준공 허가를 빨리 내기 위해 사전점검을 준비없이 진행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대우건설 관계자는 메디컬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코로나19 팬데믹‧화물연대 파업‧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공사가 늦어졌다”면서 “입주 예정 고객들에게 심려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정된 6월말 입주에는 차질이 없도록 보강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hnhn0414@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