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 실시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6 15:43:58
  • -
  • +
  • 인쇄
▲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 (사진=한화생명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한화생명이 지난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된 2021년부터 매년 서약식을 실시하며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원칙과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있다.

이날 서약식에는 한화생명과 GA 자회사 3사의 대표이사를 필두로 4개사의 최고 고객 책임자와 임직원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소비자권익 보호가 기업 존속 및 성장의 최우선 가치라는 점을 재다짐했다.

행사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 피플라이프 구도교 대표이사의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서 서명을 시작으로 대표직원의 헌장 낭독 및 선서 순으로 이어졌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은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 ▲완전 판매 ▲고객서비스 ▲민원 공정·신속 대응 ▲고객 자산·정보 보호 등의 행동강령과 실천 의지를 담았다.

이에 더해, 한화생명은 전 임직원과 GA 자회사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24 금요일까지 온라인 실천 서약 캠페인도 실시한다.

최재덕 한화생명 CCO는 “금융소비자보호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 선진화된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면서도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개장] 뉴욕증시, 4월 소비자물가지수 충격에 혼조세 마감
[마감] 코스피 급락, 외국인·기관 매도에 지수 반락
빗썸, 특정 자산 출금 제한 논란…투자자 묶는 '가두리 운영' 지적
[개장] 뉴욕증시, AI 반도체 랠리에 사상 최고치 경신
[마감] 코스피 7800 돌파, 외국인 매도에도 개인·기관 매수세가 지수 끌어올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