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뿐만 아니라 성지순례 여행·웨딩 전환서비스까지 맞춤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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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우)와 윤화란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보람상조가 기독교인들을 위한 맞춤형 상조 서비스를 선보인다.
보람그룹의 상조 계열사인 보람상조라이프는 최근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시기총)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보람상조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총 소속 20만 교인들을 대상으로 '샬롬 보람 550'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 상품은 장례 절차 전반을 기독교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와 윤화란 시기총 총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 시기총은 경기도 시흥 지역 550여개 교회가 연합한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샬롬 보람 550' 서비스는 관보, 기도문, 기독교식 수의 및 염습 절차, 의전용품 등을 제공하며 신앙적 가치와 예식을 반영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이 상품은 성지순례 여행이나 웨딩 서비스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보람상조라이프 관계자는 "신앙적 가치를 반영한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혜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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