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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gs칼텍스) |
[mdtoday=유정민 기자] GS칼텍스 인천 물류센터에서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후 12시 50분경, 인천에 위치한 GS칼텍스 물류센터에서 60대 협력업체 근로자가 작업 준비 도중 넘어져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해당 근로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GS칼텍스 측은 사고 발생 즉시 관계 기관에 신고하고 현재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GS칼텍스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자사 사업장에서 일하던 근로자의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관계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해당 사고와 유사한 작업은 전면 중단했다고 전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여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hera20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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