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설계사 40여명 참여해 1천여 명 어르신에게 특식 제공 및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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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웅 스님(센터관장)과 이영종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임직원 및 설계사들과 함께 배식 봉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신한라이프는 지난 20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설계사 등 약 40명이 참여해 복지센터를 이용하는 1천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했다.
특히 평소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보험설계사들이 이번 봉사활동에 대거 참여해 장어구이, 홍삼음료, 계절과일 등 영양가 높은 특식을 어르신들에게 배식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한라이프는 봉사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1천만원의 후원금을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회사는 2023년부터 해당 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고 배식봉사와 명절 나눔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해드리는 도움이 되고자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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