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양준혁(41)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삼성라이온즈에 따르면 후배 선수들의 선전과 팀 최선참으로 팀의 우승을 위해 어떤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 고민했던 양준혁은 아직도 체력적인 문제는 없지만 팀의 리빌딩을 위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이 본인과 팀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25일 선동렬 감독과 구단에 의사를 전했다.
구단은 양준혁의 의사를 존중해 은퇴 후 진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양준혁은 해외 연수 등을 거쳐 지도자의 길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
삼성은 이날 양준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선동열 삼성 감독은 양준혁에게 "1군 선수들과 동행하며 타격 조언 등 팀 전력 향상을 위해 모든 기술을 후배들에게 전수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준혁이 키우는 타자들이 어떤 성과를 낼지 벌써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6일 삼성라이온즈에 따르면 후배 선수들의 선전과 팀 최선참으로 팀의 우승을 위해 어떤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 고민했던 양준혁은 아직도 체력적인 문제는 없지만 팀의 리빌딩을 위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이 본인과 팀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25일 선동렬 감독과 구단에 의사를 전했다.
구단은 양준혁의 의사를 존중해 은퇴 후 진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양준혁은 해외 연수 등을 거쳐 지도자의 길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
삼성은 이날 양준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선동열 삼성 감독은 양준혁에게 "1군 선수들과 동행하며 타격 조언 등 팀 전력 향상을 위해 모든 기술을 후배들에게 전수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준혁이 키우는 타자들이 어떤 성과를 낼지 벌써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메디컬투데이 나유경 (007ttott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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