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황재균을 내보내고 롯데에서 김민성, 김수화를 영입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스포츠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실제 넥센은 20일 롯데와의 2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으며 이에 따라 향후 황재균은 롯데에서 활약을 하게 된다.
이를 두고 팬들은 "갑자기 이뤄진 트레이드가 구단으로서는 실속 차리기라는 장점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전력 충원 차원에서 꼭 필요한 트레이드였다"는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이를 두고 넥센 구단 측은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민성은 우리 입장에선 요긴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나유경 (007ttott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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