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5명 늘어 총 230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9명으로 59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75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7110명(해외유입 1만364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252명 줄면서 1700명대로 떨어졌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59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540명, 경기 513명, 인천 115명 등 수도권에서만 1168명(69.7%)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77명, 부산 58명, 대구 52명, 경남 49명, 대전·경북 각 45명, 광주 41명, 울산 35명, 충북 30명, 전북 28명, 강원 18명, 전남 15명, 제주 10명, 세종 4명 등 총 507명(30.3%)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316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7447건(확진자 31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983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7만659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0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96명으로 총 22만8618명(88.92%)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618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7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08명(치명률 0.9%)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9월 3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8만5574명으로 총 2964만446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9만8924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1678만383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75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7110명(해외유입 1만364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252명 줄면서 1700명대로 떨어졌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59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540명, 경기 513명, 인천 115명 등 수도권에서만 1168명(69.7%)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77명, 부산 58명, 대구 52명, 경남 49명, 대전·경북 각 45명, 광주 41명, 울산 35명, 충북 30명, 전북 28명, 강원 18명, 전남 15명, 제주 10명, 세종 4명 등 총 507명(30.3%)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316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7447건(확진자 31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983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7만659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0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96명으로 총 22만8618명(88.92%)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618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7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08명(치명률 0.9%)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9월 3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8만5574명으로 총 2964만446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9만8924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1678만383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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