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33·KIA)가 한화로 옮겨갈 전망이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KIA와 한화가 장성호와 안영명을 포함한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주요내용은 KIA는 장성호를 포함해 투수 1명과 외야수 1명을 내주고 한화는 선발급 투수 한 명과 유망주 투수·외야수 한 명씩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양 구단의 고위관계자들이 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양 구단은 장성호를 사이에 두고 4개월 이상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
한편 기아에 14년동안 몸담았던 장성호는 이르면 주중 잠실 LG-한화전에서 이번 시즌 첫 1군 무대에 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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