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28·지바 롯데)이 시즌 6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역전 3점포를 터뜨렸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태균은 3일(오늘)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니혼햄 파이터스와 일본프로야구 홈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출장했다.
1-2로 뒤진 3회 1사 1,2루에서 니혼햄 오른손 투수 마쓰이 히로토시의 몸쪽에 박힌 시속 141㎞짜리 직구를 끌어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역전 3점포를 터뜨렸다.
한편 김태균은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고 35경기 현재 타점도 30개를 돌파, 31개를 기록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