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5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4일 밝혔다.
7월 5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7798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605개소, 7007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714건, ▲수술용 32건, ▲비말차단용 242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필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
| ▲마스크 제조업체 주단위 생산 동향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5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4일 밝혔다.
7월 5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7798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605개소, 7007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714건, ▲수술용 32건, ▲비말차단용 242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필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