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진행됨에 따라 수상자가 발표됐다.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12 팔도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페어플레이상 박석민,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김태균, 투수부문 장원삼, 지명타자 이승엽, 1루수 박병호, 2루수 서건창, 3루수 최정, 유격수 강정호, 포수 강민호, 외야수 손아섭, 박용택, 이용규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장원삼은 브랜든 나이트(넥센), 박희수(SK), 오승환, 탈보트(이상 삼성) 등의 경쟁자를 제치고 수상했으며 정규시즌 MVP 박병호(넥센)는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는 박보영, 배지현, 최희, 김민아 아나운서 등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12 팔도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페어플레이상 박석민,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김태균, 투수부문 장원삼, 지명타자 이승엽, 1루수 박병호, 2루수 서건창, 3루수 최정, 유격수 강정호, 포수 강민호, 외야수 손아섭, 박용택, 이용규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장원삼은 브랜든 나이트(넥센), 박희수(SK), 오승환, 탈보트(이상 삼성) 등의 경쟁자를 제치고 수상했으며 정규시즌 MVP 박병호(넥센)는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는 박보영, 배지현, 최희, 김민아 아나운서 등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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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글러브 수상자<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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