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가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가 프로야구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 시즌 타율 .290 31홈런 105타점 20도루로 홈런-타점 부문 2관왕을 차지한 박병호는 정규시즌 MVP로 선정되는데 이어 프로야구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올 시즌 다승왕을 차지한 삼성의 장원삼이 최고 투수상을, 올해 한국에 복귀해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이승엽이 최고타자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프로감독상은 류중일 감독, 최고구원투수상 역시 오승환이 차지하면서 삼성은 올 시즌 우승팀답게 주요 수상 부문을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신인왕은 넥센 서건창이, 기아의 김진우는 재기상, 두산 노경은은 기량발전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2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가 프로야구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 시즌 타율 .290 31홈런 105타점 20도루로 홈런-타점 부문 2관왕을 차지한 박병호는 정규시즌 MVP로 선정되는데 이어 프로야구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올 시즌 다승왕을 차지한 삼성의 장원삼이 최고 투수상을, 올해 한국에 복귀해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이승엽이 최고타자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프로감독상은 류중일 감독, 최고구원투수상 역시 오승환이 차지하면서 삼성은 올 시즌 우승팀답게 주요 수상 부문을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신인왕은 넥센 서건창이, 기아의 김진우는 재기상, 두산 노경은은 기량발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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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호 프로야구대상<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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