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7-0으로 완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석민이 4회초 투런 홈런포를 쏘아 올린 가운데 이승엽은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3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또한 삼성 선발 장원삼은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투수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승엽은 생애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7-0으로 완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석민이 4회초 투런 홈런포를 쏘아 올린 가운데 이승엽은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3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또한 삼성 선발 장원삼은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투수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승엽은 생애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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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한국시리즈 우승<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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