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건너뛴 홈런, 이승엽 기선제압에 ‘KS 1차전’ 삼성 승리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0-24 23: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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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건너뛴 홈런이 화제다.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엽(37·삼성 라이온즈)은 10년 건너뛴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엽은 1회말 0-0 상황에서 SK 선발투수 윤희상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결국 이날 삼성은 1점을 더 추가, SK를 3-1로 꺾고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앞서 이승엽은 10년 전인 2002년 한국시리즈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한편 10년 건너뛴 홈런을 접한 누리꾼들은 “10년 건너뛴 홈런 대박이었다”, “10년 건너뛴 홈런 짱”, “이승엽 역시 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10년 건너뛴 홈런 <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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