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석 임의탈퇴 처분, 변서은과 결별 이후 악재 겹쳐 ‘눈길’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0-04 1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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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이 지난달 1일 구단으로부터 임의탈퇴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4일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 소속 투수 최우석은 2군 무대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 팀 내 자체 회의를 거친 결과 임의탈퇴 결정이 내려졌다.

임의탈퇴는 이후 소속 구단으로의 복귀만을 전제로 한 계약 해지 조치이므로 최우석은 현재 다른 팀으로의 이적도 불가능한 상태다.

이번 조치는 최우석이 1군 엔트리 말소 뒤 2군 적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구단 관계자는 "어린 나이고 가능성을 갖고 있는 인재이므로 마음을 잡고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최우석은 지난 1월부터 교제해온 방송인 변서은과 지난 5월 결별했고 이후 두 사람이 다툼이 잦았다는 등 결별 이유가 다시 화제가 된 바 있다.
▲ 변서은 최우석 <사진=변서은 트위터/한화이글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choiy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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