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민, 음주운전 사고로 불구속..혈중알코올 농도 0.129%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9-21 10: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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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투수 손영민이 음주운전 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

21일 광주 서부 경찰서 측은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투수 손영민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손영민은 같은날 오전 3시5분 쯤 술을 마시고 지인의 스포티지 차량을 몰다가 광주시 서구 종합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 정차중인 모닝 차량을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사고 당시 손영민은 혈중알코올 농도 0.129% 상태였으며 경찰은 손영민을 귀가 조치 시킨 뒤 추후 보강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사고로 인해 모닝 차량 운전자인 여대학생 조모(20)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손영민 <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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