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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 (자료=질병관리청 제공) |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서 신규 집단감염 사례 2건이 발생한 가운데 확진자가 총 23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573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465.1명), 수도권에서 991명(63.0%), 비수도권에서 582명(37.0%)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를 살펴보면 우선 서울 중랑구 어린이집 관련 사례로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 원아 4명, 가족 4명 등 총 11명이다.
경기 양주시 육류가공업체2 관련으로는 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8명(지표포함), 가족 4명, 지인 1명 등 총 13명이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PC방/노래방 관련으로는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 2명(지표포함), PC방 이용자 4명, 노래방이용자 3명, 기타 2명 등 총 11명이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 학원생 5명, 가족 3명, 지인 1명 등 총 12명이다.
충남 금산군 제조업 관련으로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7명(지표포함), 가족 3명 등 총 10명이다.
부산 동구 목욕탕 관련으로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14명(지표포함), 가족 1명, 종사자 2명, 기타 2명 등 총 19명이다.
강원 홍천 리조트2 관련으로는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5명(지표포함), 기타 3명 등 총 18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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