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842명…하루 만에 또 最多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7-22 1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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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33명, 해외유입 사례는 30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4103명(해외유입 1만1341명)이라고 밝혔다. (사진= DB)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33명, 해외유입 사례는 309명이 확인되어 1842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4103명(해외유입 1만1341명)이라고 밝혔다.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하루 확진자 수는 1800명대까지 치솟으며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1년 6개월 만에 최대치다.

이에 정부는 이달 25일 종료 예정인 수도권의 4단계 연장 여부를 놓고 연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524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6490건(확진자 35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548건 (확진자 2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3만283건, 신규 확진자는 총 1842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439명으로 총 16만3073명(88.5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1만896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1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63명(치명률 1.12%)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2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3만9214명으로 총 1658만304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2만3593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672만3004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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