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통계청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 분석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 이후 수도권의 이동량은 11% 줄어든 반면 비수도권의 이동량이 9%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동량은 수도권 1646만건, 비수도권 1510만 건, 전국은 3156만 건이다.
13일의 전국 이동량 3156만 건은 지난주 화요일인 6일 대비 2.4%(78만 건) 감소했다. 수도권의 평일 이동량 1646만 건은 지난주 대비 11.0%(203만 건) 감소한 수치다.
한편 수도권 이동량은 감소한 반면 비수도권의 평일 이동량은 1,510만 건으로 직전 주 대비 9.0%(125만 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동량은 수도권 1646만건, 비수도권 1510만 건, 전국은 3156만 건이다.
13일의 전국 이동량 3156만 건은 지난주 화요일인 6일 대비 2.4%(78만 건) 감소했다. 수도권의 평일 이동량 1646만 건은 지난주 대비 11.0%(203만 건) 감소한 수치다.
한편 수도권 이동량은 감소한 반면 비수도권의 평일 이동량은 1,510만 건으로 직전 주 대비 9.0%(125만 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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